2026년 10월 4일 · 오순절 후 19 (제22-39호)

하늘교회 주일예배

"매일 주와 함께" (딤후 2:11)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인도 : 황일기 목사  |  * 표는 일어서서

경배와 찬양 쉐키나 찬양팀
*입례와 봉헌 왕이신 나의 하나님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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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나의 하나님 악보
*성도의 인사 다함께
인: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매일 주님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회: 우리도 주님과 함께 예배하며 살겠습니다.
*한마음기도 10월 · 감사와 열매 (다함께)
기도문 보기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10월에도 우리 하늘교회가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한 해 동안 우리의 삶을 지키시고 필요한 것을 채우시며, 신실하게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우리는 받은 은혜보다 부족한 것을 바라보고, 주어진 것보다 없는 것을 헤아릴 때가 많았습니다. 좋은 것은 당연하게 여기고 어려움 앞에서는 주님의 은혜를 잊었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에 감사가 깊어지고 삶에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게 하옵소서. 평범한 일상 속에 베풀어 주신 은혜를 발견하게 하시고, 입술의 고백에 그치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며 사랑과 인내와 섬김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주님,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함께하셨던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며, 수고할 힘도 주님이 주셨고 맺은 열매도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선교를 위한 바자회 가운데도 함께하여 주옵소서. 받은 은혜를 기쁨으로 나누게 하시며, 우리의 수고와 정성이 복음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귀하게 사용되게 하옵소서. 감사가 나눔으로 이어지고, 우리의 작은 나눔이 복음의 씨앗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하늘교회가 서로의 수고를 귀하게 여기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다음세대도 받은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그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10월 한 달, 우리의 입술에는 찬양이 넘치고 삶에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게 하옵소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기쁨으로 나누며, 어디에 있든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좋은 열매를 맺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91장 슬픈 마음있는 사람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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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91장 악보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함께)
기도 황일기 목사
찬양 할렐루야 찬양대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6:6~10 (신 309)
말씀 보기
6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말씀: 황일기 목사
갈라디아서 6:6~10
말씀 요약 보기

우리는 좋은 열매를 원하지만, 바울은 먼저 무엇을 심고 있는지 보라고 합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는 말씀처럼, 내가 바라는 것과 실제로 반복해서 심는 씨앗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평안하기를 원하면서도 짜증과 판단을 심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결국 삶의 방향은 우리가 계속 심는 씨앗에서 드러납니다.

바울은 육체를 위하여 심는 삶과 성령을 위하여 심는 삶을 대조합니다. 육체란 단순히 방탕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보다 내가 중심이 되고 내 욕심과 자존심이 나를 끌고 가는 삶입니다. 반대로 성령을 위하여 심는다는 것은 성령을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먼저 우리를 구속하시고 성령을 주셨기에 이미 받은 은혜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문제는 좋은 씨앗을 심어도 열매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다른 사람의 변화를 내 순종의 성적표로 삼고, 내가 사랑하고 기도했으니 원하는 결과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씨앗을 맡은 사람이지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닙니다. 심고 물을 주는 것은 우리의 몫이지만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는 말씀은 결과의 때를 내가 정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바울은 곧이어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라"고 합니다. 추수의 때는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의 선은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성령을 따라 심은 삶은 하나님 앞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결단과 찬양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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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45장 악보
*파송과 축도 황일기 목사
새가족소개인도자
교회소식인도자
폐회다함께

마을 모임 오후 1:00

"예수 안에서, 말씀 위에서, 삶을 나누어,
서로를 살리는 교제"

1. 여는 찬양 (2~3곡) 예수 안에서
2. 마을 약속 (1분) 말씀 위에서 (밖으로 흘리지 않겠습니다.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3. 아이스 멜팅 (5분) * 오늘 내 마음 날씨는? (맑음/흐림/비/폭풍...)
* 내 신앙 온도(0-10) : "오늘 나는 (  )점입니다."
4. 말씀 연결 (10분) 말씀을 일상의 삶으로 잇기
5. 삶의 나눔 (15분) 삶을 나누어
1
내가 바라는 열매와 요즘 내 삶에서 실제로 심고 있는 씨앗은 얼마나 같습니까?
2
결과를 내가 만들어 내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지금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선은 무엇입니까?
6. 삶의 연습 (10분) 이번 주 말씀을 나는 (  )에서 적용하겠습니다.
7. 중 보 기 도 (10분) 서로를 살리는 교제

교회 소식

예배, 봉사위원

구분주일낮기도주일오후기도봉헌안내식당봉사
오늘 황일기 마을모임 서금이 염태수 용원, 선희네
다음 김용원 한마음소그룹 박윤정 무옥, 경수네
금요밤기도회 섬김
구분찬양인도기 도특 송설 교
이번 주
(10.9)
빨간 날은 가족과 함께 ♥
다음 주
(10.16)
백합 이선주 집사 남녀기관 임원 황일기 목사
주중 예배
구분말 씀인 도
수요저녁예배
(오후 7:00)
팬인가 제자인가 황일기 목사
새벽기도회
(월~금 새벽 5:30)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합니다
🎂 10월 생일을 축하합니다!
김동희 (10.3) 정연희 (10.7/음8.27) 김현준 (10.10) 송미영 (10.12/음9.2) 박성희 (10.13/음9.3) 염태수 (10.17) 이승주 (10.22) 정보승 (10.25) 박찬종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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