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 오순절 후 13 (제22-35호)

하늘교회 주일예배

"매일 주와 함께" (딤후 2:11)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인도 : 황일기 목사  |  * 표는 일어서서

경배와 찬양 쉐키나 찬양팀
*입례와 봉헌 왕이신 나의 하나님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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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나의 하나님 악보
*성도의 인사 다함께
인: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매일 주님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회: 우리도 주님과 함께 예배하며 살겠습니다.
*한마음기도 9월 · 관계의 회복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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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9월에도 우리 하늘교회가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를 홀로 살아가게 하지 않으시고, 가정과 교회와 이웃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돌보며 함께 살아가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우리는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쉽게 상처를 주고, 내 입장만 앞세우며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오래된 서운함과 미움을 마음에 품었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9월 한 달, 우리에게 관계를 회복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의 옳음을 주장하기보다 먼저 이해하게 하시고, 상처를 오래 품기보다 용서를 선택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표정에 사랑을 더하시고, 멀어진 관계에는 먼저 다가갈 용기를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붙들어 주셔서,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척들이 함께할 때 따뜻한 말과 감사가 오가게 하시고, 오래된 갈등과 서운함이 있다면 화해의 길을 열어 주옵소서. 서로를 바꾸려 하기보다 이해하고 품으며, 가정마다 다시 웃음과 평안이 흐르게 하옵소서. 아이들과 청소년들도 친구와의 건강한 관계 속에서 사랑과 용서를 배우게 하시고, 부모와 교사들이 말과 삶으로 배려와 화해의 본을 보이게 하옵소서.

우리 하늘교회가 관계를 살리고 회복시키는 공동체가 되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오해가 생길 때 뒤에서 말하기보다 사랑으로 직접 대화하게 하옵소서. 연약한 지체에게 먼저 손 내밀고, 상처 입은 마음을 품으며, 서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9월을 보내며, 멀어진 관계는 다시 가까워지고 굳어진 마음은 부드러워지게 하옵소서. 우리가 먼저 용서하고 먼저 축복하며, 어디에 있든 화평을 이루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87장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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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87장 악보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함께)
기도 황일기 목사
찬양 할렐루야 찬양대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4:21~31 (신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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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내게 말하라 율법 아래에 있고자 하는 자들아 율법을 듣지 못하였느냐
22기록된 바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여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23여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있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4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25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곳이니 그가 그 자녀들과 더불어 종 노릇 하고
26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7기록된 바 잉태하지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28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29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30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31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라
말씀: 황일기 목사
갈라디아서 4:21~31
말씀 요약 보기

믿음의 반대말은 현실적이 되는 것입니다. 현실을 무시하라는 뜻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현실을 마지막 답으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현실은 "안 돼. 방법이 없어"라고 말하지만, 믿음은 거기에서 한 번 더 묻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지?"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약속하셨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아브라함은 하갈이라는 현실적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버린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자기 방법으로 이루려고 한 것입니다. 바울은 하갈을 사람이 만들어 낸 방법의 세계로, 사라를 하나님이 이루시는 약속의 세계로 보여 줍니다.

그리고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말합니다.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해내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종이 아니라,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은혜를 믿음으로 받은 자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합니다. 모든 것을 내 손에 쥐고 통제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붙들고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당연히 현실적으로 살아야지"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는 너무 빨리 "물론이지"라고 대답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셨지?"라고 다시 물어야 합니다. 현실을 무시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현실에게 내 삶의 결정권을 넘겨주지 마십시오.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입니다.

*결단과 찬양 주만 바라볼지라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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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만 바라볼지라 악보
*파송과 축도 황일기 목사
새가족소개인도자
교회소식인도자
폐회다함께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00

인도 : 황일기 목사

찬양인도두나미스 찬양팀
기 도김현영 권사
성 경 봉 독 열왕기상 19:1~18 (다함께)
말씀 보기
1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4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5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6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7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8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9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0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1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13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4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5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16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7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그의 입을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바람, 지진, 불, 그러나 세미한 소리
말씀: 황일기 목사
열왕기상 19:1~18
찬 양 주님 말씀하시면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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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말씀하시면 악보
주 기 도 문다함께

교회 소식

예배, 봉사위원

구분주일낮기도주일오후기도봉헌안내식당봉사
오늘 황일기 김현영 신은실 김선희 주경, 해주네
다음 김용원 마을모임 조성우 덕환, 승재네
금요밤기도회 섬김
구분찬양인도기 도특 송설 교
이번 주
(9.11)
백합 박성희 권사 성희네 마을 황윤정 전도사
다음 주
(9.18)
정한별 전도사 민선숙 권사 선숙이네 마을 정한별 전도사
주중 예배
구분말 씀인 도
수요저녁예배
(오후 7:00)
팬인가 제자인가 황일기 목사
새벽기도회
(월~금 새벽 5:30)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합니다
🎂 9월 생일을 축하합니다!
공윤빈 (9.4) 윤순금 (9.6/음7.25) 임소원 (9.7) 양일수 (9.8/음7.27) 고유정 (9.11) 박기현 (9.12/음8.2) 전유인 (9.15) 이현숙 (9.17/음8.7) 김동희 (9.20/음8.10) 송은호 (9.20/음8.10) 정한나 (9.24) 이국희 (9.30/음8.20) 채수정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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