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 오순절 후 14 (제22-34호)

하늘교회 주일예배

"매일 주와 함께" (딤후 2:11)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인도 : 황일기 목사  |  * 표는 일어서서

경배와 찬양 쉐키나 찬양팀
*입례와 봉헌 왕이신 나의 하나님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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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나의 하나님 악보
*성도의 인사 다함께
인: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매일 주님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회: 우리도 주님과 함께 예배하며 살겠습니다.
*한마음기도 8월 · 함께 세워지는 교회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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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8월에도 우리 하늘교회가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서로 다른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으로 부르시고, 함께 주님의 몸을 이루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주님, 우리는 함께 세워지는 교회를 소망하면서도 내 생각과 형편만 앞세울 때가 많았습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품기보다 쉽게 판단하고, 섬기기보다 대접받기를 원했으며, 서로의 아픔을 외면했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 하늘교회가 주님 안에서 함께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서로의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지 않게 하시고,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섬김으로 지친 이에게 힘을 주게 하옵소서.

마을모임을 비롯한 모든 교제의 자리를 붙들어 주셔서, 마음을 열어 말씀과 삶을 나누게 하시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진심으로 품으며 함께 중보하게 하옵소서. 홀로 버티는 성도가 없게 하시며, 연약한 지체 곁에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전교인 수련회 가운데도 함께하여 주셔서, 말씀과 예배를 통해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세대와 마을을 넘어 함께 웃고 교제하며 하나 됨의 기쁨을 누림으로, 하늘교회의 온세대가 교회의 사랑을 경험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8월 한 달, 우리를 사랑으로 연결하시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혼자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서로와 함께 믿음의 길을 걸으며 그리스도의 몸으로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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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86장 악보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함께)
기도 임덕환 장로
찬양 다함께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4:8~20 (신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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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9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10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12형제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너희가 내게 해롭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3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4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15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언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에게 주었으리라
16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참된 말을 하므로 원수가 되었느냐
17그들이 너희에게 대하여 열심 내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
18좋은 일에 대하여 열심으로 사모함을 받음은 내가 너희를 대하였을 때뿐 아니라 언제든지 좋으니라
19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20내가 이제라도 너희와 함께 있어 내 언성을 높이려 함은 너희에 대하여 의심이 있음이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말씀: 황일기 목사
갈라디아서 4:8~20
말씀 요약 보기

바울은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된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묻습니다.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종노릇하려 하느냐."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새로운 때가 열렸고 우리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받은 사람이 다시 옛 자리로 돌아간다면, 자라가야 할 사람이 오히려 뒤로 물러가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이제 무엇을 향해 자라가야 합니까?

처음 갈라디아 성도들은 육체의 약함이 있던 바울을 업신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영접했습니다. 복음이 그들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부족한 우리를 하나님께서 받아 주셨다는 소식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우리 안에 있을 때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납하고 환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복음이 들어오자 그렇게 사랑하던 바울을 원수처럼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거짓 교사들은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열심을 냈지만 그 목적은 성도들을 자기들에게 묶어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달랐습니다. 그의 목적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수고하는 것이었습니다. 참된 복음은 사람을 어떤 인간에게 묶어 두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로 이끌어 갑니다.

우리 신앙의 목표도 교회를 오래 다니는 것 자체가 아니라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점점 이루어지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계속 자라가야 합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말씀으로 우리를 깨우치시고 이끄실 때 그 음성에 반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를 믿은 시간이 쌓일수록 내가 더 커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형상이 우리 안에서 더 선명해지길 소망합니다.

*결단과 찬양 예수 닮기를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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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닮기를 악보
*파송과 축도 황일기 목사
새가족소개인도자
교회소식인도자
폐회다함께

5해피데이 오후 1:00

가족과 함께 ♥
오늘 오후는 각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입니다.
* 오후 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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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저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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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인가 제자인가황일기 목사
새벽기도회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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