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6일 · 오순절 후 12 (제22-33호)

하늘교회 주일예배

"매일 주와 함께" (딤후 2:11)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인도 : 황일기 목사  |  * 표는 일어서서

경배와 찬양 쉐키나 찬양팀
*입례와 봉헌 왕이신 나의 하나님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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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나의 하나님 악보
*성도의 인사 다함께
인: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매일 주님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회: 우리도 주님과 함께 예배하며 살겠습니다.
*한마음기도 8월 · 함께 세워지는 교회 (다함께)
기도문 보기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8월에도 우리 하늘교회가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서로 다른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으로 부르시고, 함께 주님의 몸을 이루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주님, 우리는 함께 세워지는 교회를 소망하면서도 내 생각과 형편만 앞세울 때가 많았습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품기보다 쉽게 판단하고, 섬기기보다 대접받기를 원했으며, 서로의 아픔을 외면했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 하늘교회가 주님 안에서 함께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서로의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지 않게 하시고,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섬김으로 지친 이에게 힘을 주게 하옵소서.

마을모임을 비롯한 모든 교제의 자리를 붙들어 주셔서, 마음을 열어 말씀과 삶을 나누게 하시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진심으로 품으며 함께 중보하게 하옵소서. 홀로 버티는 성도가 없게 하시며, 연약한 지체 곁에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전교인 수련회 가운데도 함께하여 주셔서, 말씀과 예배를 통해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세대와 마을을 넘어 함께 웃고 교제하며 하나 됨의 기쁨을 누림으로, 하늘교회의 온세대가 교회의 사랑을 경험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8월 한 달, 우리를 사랑으로 연결하시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혼자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서로와 함께 믿음의 길을 걸으며 그리스도의 몸으로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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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85장 악보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함께)
기도 유상훈 장로
찬양 할렐루야 찬양대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3:23~4:7 (신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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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26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4장 1내가 또 말하노니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2그 아버지가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에 있나니
3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의 초등학문 아래에 있어서 종 노릇 하였더니
4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종이 아니요, 아들이라!
말씀: 황일기 목사
갈라디아서 3:23~4:7
말씀 요약 보기

우리는 너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이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완전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우리가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을까요? 바울은 그 답을 '때'라는 말로 풀어갑니다. 믿음이 오기 전에는 율법 아래에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자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율법은 무엇이 옳고 무엇이 죄인지를 보여 주지만, 그것을 안다고 해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신앙생활을 오래 했거나, 남보다 더 선하게 살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때가 차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보내셨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속량하셔서 아들의 자리를 얻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열심이나 선행이 아니라 그리스도만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근거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서도 우리는 여전히 종처럼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계시는데도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고, 중요한 일을 다 결정한 뒤에야 하나님께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아들의 영을 보내셔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습니다. 기쁠 때도, 힘들 때도, 길을 모를 때도, 넘어졌을 때도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바울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우리는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상속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빠 아버지이십니다. 이번 한 주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아버지께 묻고, 아버지를 의지하며 살아갑시다.

*결단과 찬양 아바 아버지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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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아버지 악보
*파송과 축도 황일기 목사
새가족소개인도자
교회소식인도자
폐회다함께

주일 오후 예배 오후 2:00

인도 : 정재훈 전도사

찬양인도백합 찬양팀
기 도김용미 권사
성경봉독 출애굽기 20:3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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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우상숭배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우리들의 기도
말씀: 정재훈 전도사
출애굽기 20:3
찬 양 314장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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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14장 악보
주기도문다함께

교회 소식

예배, 봉사위원

구분주일낮기도주일오후기도봉헌안내식당봉사
오늘유상훈김용미조해주서금이순덕, 청소년
다음김용원(개회)임승균홍길선전교인수련회
금요밤기도회 섬김
구분찬양인도기 도특 송설 교
이번 주
(8.21)
황윤정 전도사김용원 장로용원이네 마을정재훈 전도사
다음 주
(8.28)
마하나임임덕환 장로덕환이네 마을황일기 목사
주중 예배
구분말 씀인 도
수요저녁예배
(오후 7:00)
팬인가 제자인가황일기 목사
새벽기도회
(월~금 새벽 5:30)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합니다
🎂 8월 생일을 축하합니다!
박진옥 (8.5/음6.23) 신상희 (8.11/음6.29) 나길채 (8.21/음7.9) 박병선 (8.22/음7.10) 전만수 (8.23/음7.11) 정유정 (8.28) 조성우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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