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9일 · 오순절 후 11 (제22-32호)

하늘교회 주일예배

"매일 주와 함께" (딤후 2:11)

주일 낮 예배 오전 11:00

인도 : 황일기 목사  |  * 표는 일어서서

경배와 찬양 쉐키나 찬양팀
*입례와 봉헌 왕이신 나의 하나님 (다함께)
악보 보기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악보
*성도의 인사 다함께
인: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매일 주님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회: 우리도 주님과 함께 예배하며 살겠습니다.
*한마음기도 8월 · 함께 세워지는 교회 (다함께)
기도문 보기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8월에도 우리 하늘교회가 한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서로 다른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으로 부르시고, 함께 주님의 몸을 이루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주님, 우리는 함께 세워지는 교회를 소망하면서도 내 생각과 형편만 앞세울 때가 많았습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품기보다 쉽게 판단하고, 섬기기보다 대접받기를 원했으며, 서로의 아픔을 외면했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 하늘교회가 주님 안에서 함께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서로의 다름을 틀림으로 여기지 않게 하시고,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며 사랑으로 서로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은 섬김으로 지친 이에게 힘을 주게 하옵소서.

마을모임을 비롯한 모든 교제의 자리를 붙들어 주셔서, 마음을 열어 말씀과 삶을 나누게 하시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진심으로 품으며 함께 중보하게 하옵소서. 홀로 버티는 성도가 없게 하시며, 연약한 지체 곁에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전교인 수련회 가운데도 함께하여 주셔서, 말씀과 예배를 통해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세대와 마을을 넘어 함께 웃고 교제하며 하나 됨의 기쁨을 누림으로, 하늘교회의 온세대가 교회의 사랑을 경험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8월 한 달, 우리를 사랑으로 연결하시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혼자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서로와 함께 믿음의 길을 걸으며 그리스도의 몸으로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84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다함께)
악보 보기
찬송가 84장 악보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함께)
기도 김용원 장로
찬양 8월 생일자 일동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3:15~22 (신 305)
말씀 보기
15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도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16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17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폐기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18만일 그 유업이 율법에서 난 것이면 약속에서 난 것이 아니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라
19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20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21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 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22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가두었으니, 주려 함이라
말씀: 황일기 목사
갈라디아서 3:15~22
말씀 요약 보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의 중심은 "내가 주겠다"는 약속이었습니다. 땅과 자손과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은 아브라함의 능력이나 성취에 달린 것이 아니라,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은 궁극적으로 약속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됩니다.

그런데 사백삼십 년 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뒤에 주어진 율법이 먼저 주어진 약속의 조건이 된 것일까요? 바울은 그렇지 않다고 말합니다. 율법은 약속을 폐하거나 대신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간의 죄를 범법으로 드러내고, 우리가 자기 힘으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율법은 살아야 할 길을 가르치지만 죄인에게 생명을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습니다. 그러나 가두신 것이 마지막이 아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자기구원의 길을 막으신 것은 우리를 버리기 위함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약속을 붙들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더 나은 내가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잘했는지, 앞으로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가 하나님 앞에 설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율법이 줄 수 없었던 의와 생명을 주시는 분, 죄인을 의롭다 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자신의 가능성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시는 하늘교회 성도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결단과 찬양 예수, 하나님의 공의 (다함께)
악보 보기
예수, 하나님의 공의 악보
*파송과 축도 황일기 목사
새가족소개인도자
교회소식인도자
폐회다함께

마을 모임 오후 1:00

"예수 안에서, 말씀 위에서, 삶을 나누어,
서로를 살리는 교제"

각 마을별 정한 장소

1. 여는 찬양 (2~3곡) 예수 안에서
2. 마을 약속 (1분) 말씀 위에서 (밖으로 흘리지 않겠습니다.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3. 아이스 멜팅 (5분) * 오늘 내 마음 날씨는? (맑음/흐림/비/폭풍...)
* 내 신앙 온도(0-10) : "오늘 나는 (  )점입니다."
4. 말씀 연결 (10분) 말씀을 일상의 삶으로 잇기
5. 삶의 나눔 (15분) 삶을 나누어
1
나는 말씀 앞에서 내 죄에는 이유와 형편을 붙이면서, 다른 사람의 잘못은 쉽게 판단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실패하거나 부족함을 느낄 때 나는 "내가 다음에는 더 잘해야지"라는 자기 가능성을 붙듭니까, 아니면 나를 의롭다 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합니까?
6. 삶의 연습 (10분) 이번 주 말씀을 나는 (  )에서 적용하겠습니다.
7. 중 보 기 도 (10분) 서로를 살리는 교제

교회 소식

예배, 봉사위원

구분주일낮기도주일오후기도봉헌안내식당봉사
오늘김용원마을모임조해주서금이용원, 선희네
다음유상훈김용미홍길선순덕, 청소년
금요밤기도회 섬김
구분찬양인도기 도특 송설 교
이번 주
(8.14)
백합김선희 집사선희네 마을정한별 전도사
다음 주
(8.21)
황윤정 전도사김용원 장로용원이네 마을정재훈 전도사
주중 예배
구분말 씀인 도
수요저녁예배
(오후 7:00)
12제자황일기 목사
새벽기도회
(월~금 새벽 5:30)
로마서황일기 목사
🎂 8월 생일을 축하합니다!
박진옥 (8.5/음6.23) 신상희 (8.11/음6.29) 나길채 (8.21/음7.9) 박병선 (8.22/음7.10) 전만수 (8.23/음7.11) 정유정 (8.28) 조성우 (8.29)

종이 주보 보기

이미지 전체 보기 (클릭)
주보 1면 주보 2면 주보 3면 주보 4면